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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보도자료

이라크 체류 아국인 안전상황

부서명
작성일
2004-04-11
조회수
9892

문의전화 : 2100-7580(영사과)  발표일시 : 200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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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라크 체류 아국인 안전상황


1. AP 등 주요외신은 4.10(토) 저녁 “아메드 야신”이라는 이라크의 한 무력단체가 한국인을 포함하여 30명의 인질을 억류하고 있다는 비디오메시지를 UAE의 Al-Arabiya TV를 통해 방영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정부는 동 보도를 접하고 곧바로 주이라크 및 미국,일본 등 동건 관련국 주재 우리 대사관에 동 보도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인질에 한국인 포함여부 등 관련사항을 파악토록 지시하였으나 아직 확인된 사항은 없다.


2. 이라크 정세가 악화됨에 따라 정부는 이라크 체류 우리 국민에 대해 철수를 권유하고 있는 바, 그간 4.10(토) 현재까지 이라크에 체류하던 아국인 30명이 철수하였고 현재 잔류 한국인은 127명(공관원 포함)이다.


3. 잔류 한국인 중 허영 목사 등 교역자 10명은 4.12(월) 항공기 편으로 바그다드를 떠나 암만으로 향발 예정이며, 이밖에 기업인, 교역자, NGO 관계자 등 비필수 요원 42명이 4.17까지 출국 예정임을 우리 대사관에 알려왔다. 이에 따라 4.17경 기준 이라크내 우리 국민은 75명 선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ㅇ 4.10(토) 현재 철수한 아국 : 30명

          - 기업인 6명, 종교인 3명, NGO 21명

      ㅇ 4.11(일) 현재 잔류인원 : 127명

          - 대사관 9명, KOTRA 2명, KOICA 3명, 기업인 63명, 종교인 25명(한국복음총연합회 소속 목사 9명 일행 포함), 기자단 13명, NGO 12명

     ㅇ 4.17(일)까지 출국 예정인원 : 52명


          - 기업인 25명, 종교인 22명(한국복음총연합회 소속 목사 9명 일행 포함), NGO 2명, 기타 3명.  끝.


외 교 통 상 부 대 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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